February 2012
8 posts
Feb 28th
Feb 28th
Feb 28th
“우리 옛 그림 속의 자연은 그저 단순한 객관적 자연이 아니었다. 그것은 항상 자연인 동시에 사람이었으며 자연이 위대한 만큼 거기에는 늘 자연의...”
– 그림 속에 노닐다 / 오주석
Feb 18th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SNS의 출현으로 우리는 지적욕구마저 남에게 의존하는 편리성에 길들여져 버렸다. 인류 역사를 고찰하건대 길들여짐은...”
– 지적생활의 발견 / 와타나베 쇼이치 옮긴이 김욱님의 에필로그 중 (위즈덤하우스)
Feb 17th
“지적 생활의 중심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진다. 즉, 고독 속에서 사색과 명상을 하고, 고독 속에서 책을 읽으며, 고독 속에서 작업을 해야 한다....”
– 지적생활의 발견 / 와타나베 쇼이치 (위즈덤하우스)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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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모자라거나 시운이 안 되면 패배할 수 있다. 그러나 패배하더라도 우리의 가치를 부둥켜안고 있어야 희망이 있는 법이다. 당장 불리해 보인다고...”
– 문재인의 운명 중에서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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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됩니다.”
– 10년 후 / 그레그 S. 레이드
Feb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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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2
32 posts
“칭찬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 켄 블랜차드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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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회는 시대에서 나오고 그 시대는 인간의 마음에서 나온다. ~ 인간의 마음이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 한줄고전 / 라이온북스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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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이전에 바른 마음을 키워야 인생에서 실패의 길을 비켜갈 수 있다.”
– 한줄고전 / 라이언북스 
Jan 29th
“프로에게 있어 진정한 가치는 인기가 아니라 진정한 노력을 바탕으로 한 확실한 실력이다.”
– 한줄고전 / 라이온북스
Jan 26th
“처리되는 모든 정보는 감성적이다. 감성은 인식 활동을 추동하고 조직하고 증폭하거나 약화시키는 에너지이며, 거꾸로 감성이 인식 활동의 경험이자...”
– 소셜 애니멀 / 데이비드 브룩스
Jan 21st
“이성은 감성에 둥지를 틀고 감성에 의존한다. 감성은 사물이나 상황에 가치를 부여하고, 이성은 이렇게 형성된 가치를 바탕으로 선택할 뿐이다....”
– 소셜 애니멀 / 데이비드 브룩스
Jan 21st
“여성 개체군보다 남성 개체군에 썩은 과일이 훨씬 더 많다. - 슬프지만 맞는 말인 듯… ㅜ.ㅜ”
– 소셜 애니멀 / 데이비드 브룩스
Jan 21st
“얼굴은 매력적이지만 몸매가 매력적이지 않은 여자보다 얼굴은 매력적이지 않지만 몸매가 매력적인 여자를 남자는 더 높게 평가한다. - 음.. 이건...”
– 소셜 애니멀 / 데이비드 브룩스
Jan 21st
“콘텐츠는 그저 웹사이트를 채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콘텐츠는 우리 소비자가 얻게 될 발언권이고 메시지이며 의미다.”
– 큐레이션 / 스티븐 로젠바움
Jan 20th
“콘텐츠 전략가는 일종의 디지털 큐레이터입니다. 사이트가 개성을 갖추고 이용자와 접속해서 아이디어를 흡수하며 브랜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 큐레이션 중 에린 스카임의 말 인용
Jan 20th
“콘텐츠 전략가는 어떤 콘텐츠를 공개할지에 앞서 우리가 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지부터 정의하고 시작해야 한다. (할버슨)”
– 큐레이션 / 스티븐 로젠바움
Jan 20th
“내일이면 저 산의 흙이 될 것이니 쓸데없는 생각을 하거나 꾸물거리지 말고 오늘을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라! 그래야 많은 사람에게 선물을 주고 갈...”
– 한줄고전 / 이상민 지음 (라이온북스)
Jan 16th
“실력이 느는 사람은 마음이 겸손한 사람이다”
– KPOP STAR - 박진영
Jan 15th
“결국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일상’입니다. 일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대처 능력이 커지는...”
– 책은 도끼다 / 박웅현
Jan 6th
“삶은 실수할 적마다 패를 하나씩 빼앗기는 놀이다.”
– 광장 / 최인훈
Jan 6th
“불법은 성실하다”
– 달려라 정봉주 / 정봉주
Jan 6th
슈마허의 책을 읽으며
우리는 혹시 극도의 스트레스에 빠져있는 생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비좁은 도시, 막히는 도로, 경쟁하고 줄만 세우는 교육, 입시와 취업, 군대와 결혼, 자녀와 부모, 돈으로부터의 압박 등등 결국 우리가 그렇게 발전시켜온 문명에 의해 스스로 그 덫에 빠진 생쥐꼴이 되지 않는지 또 그렇게 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모르겠다. 최근들어 어린 학생을 보면 생활 여건이 좋아졌음에도 아이들은 과연 그 축복을 받고 있는지.. 그저 걱정스럽기만하다. 이 모든 것이 영혼없는 삶 때문에 생긴 문제가 아닐까?
Jan 5th
“국민총생산은 실제로는 아무 의미가 없는 개념입니다. 국민총생산이란 경제에서 일정량의 자금 흐름을 기술적으로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서는 유용하지만...”
– 굿 워크 / E.F 슈마허
Jan 5th
“현대 산업주의의 근본목표는 노동을 만족스럽게 만드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있습니다.”
– 굿 워크 / E. F. 슈마허
Jan 5th
“인간이 전 세계를 얻고도 영혼을 잃어버린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굿워크 / E. F. 슈마허
Jan 5th
“대량생산 방식은 풍부하고 값싼 석유가 낳은 현상이며, 이제 대량의 저가 석유 시대가 끝나감에 따라 조만간 대량생산 방식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 굿워크 / E. F. 슈마허
Jan 5th
“노동을 하지 않으면 삶은 부패한다. 그러나 영혼없는 노동을 하면 삶은 질식되어 죽어간다.”
– 알베르 카뮈
Jan 3rd
“민주주의와 시장은 둘 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다. 그러나 양자는 근본적인 차원에서 충돌한다. 우리는 양자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3rd
“부패한 지도자가 있다면 최소한 더러운 돈을 국내에 남겨 두기를 바라야 한다.”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 모 회사는 싱가포르로 본사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Jan 3rd
“개발도상국이 해야 할 일은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이를 위해 개발도상국들은 부자 나라들이 사용하는 정책에 비해서 보다 투자 지향적이며 성장...”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3rd
“미국의 경제 체제는 가난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자유 기업, 부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회주의다”
– 고어 비달(미국 작가)
Jan 3rd
“오늘날에도 기업의 국적은 중요하다. 각각의 자회사들이 어느 정도 고도화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해당 기업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2nd
“부유한 나라들의 농산물 시장 개방의 주요 수혜자는 농업 분야가 강력한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같은 부자 나라들이다.”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2nd
“가난한 나라들은 경제 발전의 취약에서 비롯된 낮은 소득 때문에 자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있어 구사할 수 있는 자유를 크게 제약받는다. 따라서...”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2nd
“무역패턴이 변화하면 이득을 보는 사람과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게 마련이다.”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Jan 2nd
“‎콘텐츠는 그저 웹사이트를 채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콘텐츠는 우리 소비자가 얻게 될 발언권이고 메시지이며 의미다. 명확한 콘텐츠...”
– 큐레이션 / 스티븐 로젠바움 - 진정 주옥같은 말이다. 
Jan 1st
1 note
December 2011
21 posts
“자유 무역의 옹호국인 영국과 미국 두 나라의 경우 세계를 지배하는 산업 강국이 되기 전까지는 자유 무역 경제가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부자...”
– 나쁜 사마리아인 중 / 장하준
Dec 31st
“당시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들은 링컨이 1862년에 노예 제도를 철폐한 것은 도덕적인 확신에서 나온 행동이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적인...”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Dec 31st
“국제 무역 협상은 흡사 어떤 사람들은 권총을 들고 싸우는데, 어떤 사람들은 공중 폭격을 하고 있는 전쟁과 같은 것이다. / (과연.. FTA와의...”
– 나쁜 사마리아인 / 장하준
Dec 25th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경제 개발에 성공한 개발도상국들은 거의 모두 보호 관세와 보조금을 비롯한 갖가지 형태의 정부 개입을 활용하는 민족주의적...”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Dec 25th
“자유 무역은 가난한 나라들의 선택의 자유를 축소시킨다. (중략) 자유 시장과 민주주의는 타고난 짝이 아니며, 국민들이 게을러서 나라가 가난한...”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Dec 24th
“부유한 세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개발도상국들에게 자유 무역과 자유 시장을 권장하는 것이 역사적 위선이라는 ㅜ것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는...”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Dec 24th
“한국의 경제 기적은 시장 인센티브와 국가 관리의 교묘하고도 실용적인 조합이 빚어낸 결과이다.”
– 나쁜 사마리아인 / 장하준
Dec 24th
“규제 철폐와 민영화, 그리고 국제 무역과 투자에 대한 개방이라는 신자유주의의 핵심적인 아젠다는 1980년대 이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Dec 24th
불고기 한정식 반월정 / 남한산성 →
Dec 22nd
패러랠즈 데스크톱 7.0 / 맥에서 윈도 사용하기 →
Dec 12th
“종교란? 과거를 해석하는 역사이며 오늘을 살게하는 철학임과 동시에 내일을 그리는 힘을 가진 과학이다.”
– 2012. 12. 12 - 지상
Dec 11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