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scribe via RSS
  • View Archive
Show Navigation

Susiro Station

우리 옛 그림 속의 자연은 그저 단순한 객관적 자연이 아니었다. 그것은 항상 자연인 동시에 사람이었으며 자연이 위대한 만큼 거기에는 늘 자연의 위대함을 함께 나누어 지닌 참사람의 크나큰 모습이 깃들어 있었다.

그림 속에 노닐다 / 오주석

Posted 3 months ago

1 ⁄ 1

- Inkhorn theme powered by Tumblr -